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자살·폭탄 사이트 등 반사회적 인터넷 사이트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서울시내 초·중·고교에서 정보통신 윤리교육이 한층 강화된다.
서울시교육청은 11일 이같은 내용의 ‘반사회적 사이트 접촉예방 지도대책’을 시내 각급 학교에 내려보냈다고 밝혔다.
대책에 따르면 시내 초·중·고교의 윤리나 컴퓨터 등 관련교과 수업시간에 정보통신 윤리교육을 강화하고,가정통신문이나 학부모회 등에서 계도활동을 벌이는 한편 장학활동 등을 통해 이행상태를 점검한다. 이순녀기자
서울시교육청은 11일 이같은 내용의 ‘반사회적 사이트 접촉예방 지도대책’을 시내 각급 학교에 내려보냈다고 밝혔다.
대책에 따르면 시내 초·중·고교의 윤리나 컴퓨터 등 관련교과 수업시간에 정보통신 윤리교육을 강화하고,가정통신문이나 학부모회 등에서 계도활동을 벌이는 한편 장학활동 등을 통해 이행상태를 점검한다. 이순녀기자
2001-02-1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