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인터넷윤리교육 강화

초중고 인터넷윤리교육 강화

입력 2001-02-12 00:00
수정 2001-02-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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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자살·폭탄 사이트 등 반사회적 인터넷 사이트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서울시내 초·중·고교에서 정보통신 윤리교육이 한층 강화된다.

서울시교육청은 11일 이같은 내용의 ‘반사회적 사이트 접촉예방 지도대책’을 시내 각급 학교에 내려보냈다고 밝혔다.

윤영희 서울시의원,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의료진 12명에 의장표창 수여

서울시의회 윤영희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한의약적 보건의료를 통한 민생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윤 의원은 지난달 22일 난임 가정에 한의약적 보건의료 선택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기 위한 ‘서울시 한의약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이어 지난 8일에는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지역사회 보건의료 공백 해소에 기여한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소속 전문가 12명에게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하며 한의약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표창은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며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방문진료 체계 정착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센터 소속 한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12명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수여식에서 윤 의원은 “의료 소외 상황에 놓인 환자들을 직접 찾아가 진료하는 재택의료센터는 우리 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의료 안전망”이라며 “모범 의료기관 의료진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 현장 전문가들이 안정적으로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이 강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홍석민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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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에 따르면 시내 초·중·고교의 윤리나 컴퓨터 등 관련교과 수업시간에 정보통신 윤리교육을 강화하고,가정통신문이나 학부모회 등에서 계도활동을 벌이는 한편 장학활동 등을 통해 이행상태를 점검한다. 이순녀기자

2001-02-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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