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 노조가 회사측의 구조조정에 맞서 12일부터 전면파업에 돌입키로 했다.
노조 관계자는 “7일 경기 부평본사에서 열린 조합원 결의대회에서 김일섭 노조위원장이 12일부터 전국의 사업장 및공장에서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면서 “그러나 창원·군산공장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8일 오전 부평 본사에서 민주노총과 함께공동기자회견을 갖고 구체적인 파업일정과 김우중 (金宇中)전 회장의 재산환수 계획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주병철기자 bcjoo@
노조 관계자는 “7일 경기 부평본사에서 열린 조합원 결의대회에서 김일섭 노조위원장이 12일부터 전국의 사업장 및공장에서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면서 “그러나 창원·군산공장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8일 오전 부평 본사에서 민주노총과 함께공동기자회견을 갖고 구체적인 파업일정과 김우중 (金宇中)전 회장의 재산환수 계획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주병철기자 bcjoo@
2001-02-0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