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는 구청과 동사무소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던 구로방송을 2월부터 관내 전철역사로 확대,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구는 방송내용을 구정소식과 음악뿐 아니라 동아리활동,애청자 사연 소개,문화가 산책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몄으며 송출지역도 구로·신도림·대림·구로공단·구일·개봉·오류·온수·남구로·도림천역 등 10개 역으로 대폭 늘렸다.
또 지금까지 직원이 전담하던 방송 운영형태를 바꿔 구청 방송동아리 회원과 주민들이 분담·진행하는 방식으로 바꿨다.
임창용기자
구는 방송내용을 구정소식과 음악뿐 아니라 동아리활동,애청자 사연 소개,문화가 산책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몄으며 송출지역도 구로·신도림·대림·구로공단·구일·개봉·오류·온수·남구로·도림천역 등 10개 역으로 대폭 늘렸다.
또 지금까지 직원이 전담하던 방송 운영형태를 바꿔 구청 방송동아리 회원과 주민들이 분담·진행하는 방식으로 바꿨다.
임창용기자
2001-02-0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