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32·가시와 레이솔)가 사실상 일본 프로축구(J리그)최고몸값으로 재계약했다.
지난 시즌 8,500만엔을 받은 홍명보는 2일 “지난해보다 1,500만엔오른 1억엔(11억원)에 올 연봉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홍명보는 또 세금(25%)은 구단측에서 부담하기로 했다고 밝혀 사실상 J리그 최고연봉선수로 기록됐다.지금까지 J리그 최고연봉 선수는 1억2,000만엔을 받은 유고출신 스토이코비치(나고야 그램퍼스)지만 세금을 감안하면 홍명보가 사상 최고인 셈이다.
지난 시즌 8,500만엔을 받은 홍명보는 2일 “지난해보다 1,500만엔오른 1억엔(11억원)에 올 연봉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홍명보는 또 세금(25%)은 구단측에서 부담하기로 했다고 밝혀 사실상 J리그 최고연봉선수로 기록됐다.지금까지 J리그 최고연봉 선수는 1억2,000만엔을 받은 유고출신 스토이코비치(나고야 그램퍼스)지만 세금을 감안하면 홍명보가 사상 최고인 셈이다.
2001-02-03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