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1일 오후 청와대에서 호세 에두아르도 도스 산토스 앙골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공동관심사에 관해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두 정상은 앙골라의 풍부한 자원과 우리 자본·기술을 결합시켜 상호 보완적 경제협력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으며,특히 앙골라 기간산업 투자에 우리 기업이 적극 참여키로 합의했다.
두 정상은 이번 양국 경제과학기술협정 발효,경제협력 증진을 위한양해각서 및 양국 외교부 협력의정서 서명 등으로 교류 강화를 위한제도적 장치가 마련됐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하고 앞으로 경제공동위설치,투자보장협정 체결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두 정상은 앙골라의 풍부한 자원과 우리 자본·기술을 결합시켜 상호 보완적 경제협력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으며,특히 앙골라 기간산업 투자에 우리 기업이 적극 참여키로 합의했다.
두 정상은 이번 양국 경제과학기술협정 발효,경제협력 증진을 위한양해각서 및 양국 외교부 협력의정서 서명 등으로 교류 강화를 위한제도적 장치가 마련됐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하고 앞으로 경제공동위설치,투자보장협정 체결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1-02-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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