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의 대폭적인 인사가 초읽기에 들어갔다.특히 이번 인사는 1급과 2급 등 고위직들이 많이 포함돼 있어 그 어느때보다 폭이 클것으로 전망된다.승진 인사도 많을 것으로 여겨져 해당자를 설레게하고 있다.
31일 현재 행자부엔 민방위통제본부장(1급)과 인사국장(2국),행정관리국장(2급),민방위재난관리국장(2급)이 공석으로 있다.또 과장급도민간협력과장 등 몇몇 자리가 채워지지 않은 상태라 연쇄 이동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임시국회와 청와대 업무보고 등 현안이 산적,주무 국장 자리를 무작정 공석으로 둘 수 있는 형편도 못된다.이러한 현실 때문에 이번 주말쯤 인사를 단행할 것이란 얘기가 부처 내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다.
민방위본부장은 차관급인 소청심사위원장으로 영전하면서 비어 있고,인사국장은 경북 부지사로 발령나 공석인 상태다.또 행정관리국장과민방위국장은 오는 6일 나란히 국방대학원 입교가 예정돼 있어 역시자리가 비었다.
개방형 직위로 지정된 인사국장은 현재 공모 중에 있다.마감일인 31일까지 일반인 지원자는 극소수인것으로 알려졌다.공무원으로 채워질 것이란 전망이 그래서 우세하다.이 자리엔 지방에 근무하고 있는모 인사가 기용될 것이란 얘기도 있다.
1급 자리인 민방위본부장엔 본부의 모 국장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으며,행정관리국장과 민방위국장은 교육을 마치고 돌아온 2급 중에서채워질 것이란 하마평이 무성하게 나오고 있다.
또 정부부처 기획관리실장 중에서 최장수인 김범일(金範鎰)실장의거취도 초미의 관심사다.영전이 확실시 된다는 얘기가 청사 안팎에서무성하게 나돌고 있다. 그러나 결과는 누구도 예측하기 힘들다.이번인사에 김 실장이 포함된다면 행자부 인사의 폭은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대폭이 될 것으로 보인다.
홍성추기자 sch8@
31일 현재 행자부엔 민방위통제본부장(1급)과 인사국장(2국),행정관리국장(2급),민방위재난관리국장(2급)이 공석으로 있다.또 과장급도민간협력과장 등 몇몇 자리가 채워지지 않은 상태라 연쇄 이동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임시국회와 청와대 업무보고 등 현안이 산적,주무 국장 자리를 무작정 공석으로 둘 수 있는 형편도 못된다.이러한 현실 때문에 이번 주말쯤 인사를 단행할 것이란 얘기가 부처 내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다.
민방위본부장은 차관급인 소청심사위원장으로 영전하면서 비어 있고,인사국장은 경북 부지사로 발령나 공석인 상태다.또 행정관리국장과민방위국장은 오는 6일 나란히 국방대학원 입교가 예정돼 있어 역시자리가 비었다.
개방형 직위로 지정된 인사국장은 현재 공모 중에 있다.마감일인 31일까지 일반인 지원자는 극소수인것으로 알려졌다.공무원으로 채워질 것이란 전망이 그래서 우세하다.이 자리엔 지방에 근무하고 있는모 인사가 기용될 것이란 얘기도 있다.
1급 자리인 민방위본부장엔 본부의 모 국장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으며,행정관리국장과 민방위국장은 교육을 마치고 돌아온 2급 중에서채워질 것이란 하마평이 무성하게 나오고 있다.
또 정부부처 기획관리실장 중에서 최장수인 김범일(金範鎰)실장의거취도 초미의 관심사다.영전이 확실시 된다는 얘기가 청사 안팎에서무성하게 나돌고 있다. 그러나 결과는 누구도 예측하기 힘들다.이번인사에 김 실장이 포함된다면 행자부 인사의 폭은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대폭이 될 것으로 보인다.
홍성추기자 sch8@
2001-02-0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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