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TV의 새 일일연속극 ‘우리가 남인가요’의 주인공 탤런트 배종옥이 가수 나훈아와 함께 드라마 타이틀곡을 직접 부른다. 곡명은 ‘아담과 이브처럼’.
남녀간의 순수한 사랑과 갈등을 주제로 한 이 곡은 나훈아가 35년만에 처음으로 직접 작곡해 부른 드라마 주제가.배종옥은 나훈아의 권유에 따라 주제가를 함께 부르게 됐다.
연상의 여자와 연하의 남자 사이 사랑을 그린 ‘우리가 남인가요’는‘좋은걸 어떡해’ 후속으로 다음달 5일부터 방송된다.
남녀간의 순수한 사랑과 갈등을 주제로 한 이 곡은 나훈아가 35년만에 처음으로 직접 작곡해 부른 드라마 주제가.배종옥은 나훈아의 권유에 따라 주제가를 함께 부르게 됐다.
연상의 여자와 연하의 남자 사이 사랑을 그린 ‘우리가 남인가요’는‘좋은걸 어떡해’ 후속으로 다음달 5일부터 방송된다.
2001-01-29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