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29일부터 사흘간 ‘2001년도 재외공관장회의’를 열고한반도 평화체제 구축과 대북 경제활동 지원 등 올해 외교활동의 큰틀을 논의한다.
이번 회의에는 주요지역 총영사 4명을 포함한 대사급 재외공관장 96명이 참석,부시 미 행정부 출범 이후의 한·미·일 대북 공조방안과북한의 개혁,·개방 대비책, 외국인 투자유치 확대,재외공관 영사업무 강화와 재외국민 보호 대책 등을 논의한다.
홍원상기자 wshong@
이번 회의에는 주요지역 총영사 4명을 포함한 대사급 재외공관장 96명이 참석,부시 미 행정부 출범 이후의 한·미·일 대북 공조방안과북한의 개혁,·개방 대비책, 외국인 투자유치 확대,재외공관 영사업무 강화와 재외국민 보호 대책 등을 논의한다.
홍원상기자 wshong@
2001-01-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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