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에서 낙선한 앨 고어 전 부통령(52)이 컬럼비아대 언론대학원 객원교수를 맡게됐다고 ABC뉴스가 24일 보도했다.
고어 전 부통령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2001년 봄학기에 ‘정보화시대의 국내문제 취재’ 과목을 강의하며,고향 테네시주의 1∼2개 대학에서도 강의를 맡게될 것이라고 이 방송은 밝혔다.
고어 전 부통령은 또 국가정책 등에 관한 6∼8개의 세미나를 주관할것으로 알려졌다.
이 방송은 고어 전 부통령이 객원교수로 활동할 것이란 소식이 전해지면서 벌써부터 수강신청 방법을 확인하는 문의가 이어지는 등 학생들이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고 전했다.
뉴욕 연합
고어 전 부통령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2001년 봄학기에 ‘정보화시대의 국내문제 취재’ 과목을 강의하며,고향 테네시주의 1∼2개 대학에서도 강의를 맡게될 것이라고 이 방송은 밝혔다.
고어 전 부통령은 또 국가정책 등에 관한 6∼8개의 세미나를 주관할것으로 알려졌다.
이 방송은 고어 전 부통령이 객원교수로 활동할 것이란 소식이 전해지면서 벌써부터 수강신청 방법을 확인하는 문의가 이어지는 등 학생들이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고 전했다.
뉴욕 연합
2001-01-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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