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이 아니라 대한민국에 거드름을 피우고 있습니다” 하나로통신 신윤식(申允植)사장이 19일 세계 최대의 동기식(미국식)차세대 이동통신(IMT-2000)기술보유업체인 미국 퀄컴사를 향해 불편한 심기를 털어놨다.퀄컴이 “동기식 사업자 선정을 위한 ‘그랜드컨소시엄’에 하나로통신이 1대 주주가 된다면 참여하지 않겠다”고밝히자 불만을 표출한 것이다.
■오는 22일 정보통신부가 IMT-2000 동기식 사업자 선정방침을 밝힐예정인데 정통부가 적극적으로 하고 있으니 잘 되리라 낙관한다.정부지침이 뭔지는 모르지만 대기업·외국기업이 들어가야 한다는 등 구체적으로 얘기하면 어려워질 수 있다.그랜드컨소시엄이라는 점에서정부와 하나로통신의 목표는 같다.
■포철이 참여할 것으로 보나 언젠가는 동기식을 하지 않겠는가 본다.신세기통신도 하지 않았느냐.포철은 통신에 관심이 많다.
■미국 버라이즌의 참여 가능성은 내일 미국에 가면 마무리지으려고한다.현재로선 알 수 없다.
■어떤 업체들이 포함되나 지금까지 신문에 나온 정도다.
■새해 초 LG구본무(具本茂) 회장을 만났다는데 신년 인사만 했다.
■동기식이 사업성이 있나 비동기식보다 6개월 먼저 서비스를 시작하면 된다.400만∼500만명을 확보할 자신이 있다.출연금도 최소인 1조원만 내게 해주고,우리에게 맡기면 된다.
■LG는 아직도 비동기 사업자가 되기를 바라는데 정부의지로 볼 때비동기식으로 바뀔 가능성은 없다.
박대출기자 dcpark@
■오는 22일 정보통신부가 IMT-2000 동기식 사업자 선정방침을 밝힐예정인데 정통부가 적극적으로 하고 있으니 잘 되리라 낙관한다.정부지침이 뭔지는 모르지만 대기업·외국기업이 들어가야 한다는 등 구체적으로 얘기하면 어려워질 수 있다.그랜드컨소시엄이라는 점에서정부와 하나로통신의 목표는 같다.
■포철이 참여할 것으로 보나 언젠가는 동기식을 하지 않겠는가 본다.신세기통신도 하지 않았느냐.포철은 통신에 관심이 많다.
■미국 버라이즌의 참여 가능성은 내일 미국에 가면 마무리지으려고한다.현재로선 알 수 없다.
■어떤 업체들이 포함되나 지금까지 신문에 나온 정도다.
■새해 초 LG구본무(具本茂) 회장을 만났다는데 신년 인사만 했다.
■동기식이 사업성이 있나 비동기식보다 6개월 먼저 서비스를 시작하면 된다.400만∼500만명을 확보할 자신이 있다.출연금도 최소인 1조원만 내게 해주고,우리에게 맡기면 된다.
■LG는 아직도 비동기 사업자가 되기를 바라는데 정부의지로 볼 때비동기식으로 바뀔 가능성은 없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1-01-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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