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서울 재건축 시공사 선정을 둘러싼 첫 격돌로 관심을 모았던서울 서초동 삼익아파트 재건축 시공사로 롯데건설이 선정됐다.
서초동 삼익아파트는 881가구의 아파트와 근린상가로 돼 있으며 재건축을 통해 990가구(28∼46평형)의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오는 4월께 사업승인을 얻어 이주와 철거가 마무리되는 올 12월에 착공해 2004년 7월 준공할 예정이다.
김성곤기자
서초동 삼익아파트는 881가구의 아파트와 근린상가로 돼 있으며 재건축을 통해 990가구(28∼46평형)의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오는 4월께 사업승인을 얻어 이주와 철거가 마무리되는 올 12월에 착공해 2004년 7월 준공할 예정이다.
김성곤기자
2001-01-1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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