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는 17일 올해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체계적인 관광홍보를 위해 관광안내 책자와 지도,CD롬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문화와 환경의 도시-강동’이라는 제목의 관광안내책자는 국어와영어로 돼있으며 강동지역의 문화유적,지역축제,관광편의시설 등을지도와 함께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CD롬은 ‘일류강동-비전 21’이라는 제목으로 강동구가 펼치고 있는정책과 미래구상을 동영상으로 담았다.
또한 CD롬의 내용을 구 인터넷홈페이지의 인터넷방송국에 올려 언제라도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강동구 관계자는 “각 지방자치단체가 관광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면서도 홍보에 애를 먹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안내책자와 지도,CD롬제작은 적은 예산으로 높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수기자
‘문화와 환경의 도시-강동’이라는 제목의 관광안내책자는 국어와영어로 돼있으며 강동지역의 문화유적,지역축제,관광편의시설 등을지도와 함께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CD롬은 ‘일류강동-비전 21’이라는 제목으로 강동구가 펼치고 있는정책과 미래구상을 동영상으로 담았다.
또한 CD롬의 내용을 구 인터넷홈페이지의 인터넷방송국에 올려 언제라도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강동구 관계자는 “각 지방자치단체가 관광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면서도 홍보에 애를 먹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안내책자와 지도,CD롬제작은 적은 예산으로 높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수기자
2001-01-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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