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스마텍등 79개사 새달 코스닥등록 예비심사

대한매일스마텍등 79개사 새달 코스닥등록 예비심사

입력 2001-01-18 00:00
수정 2001-01-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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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매일스마텍 등 79개 기업이 다음달에 코스닥시장 등록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라고 17일 증권업협회가 밝혔다.

심사청구 예정기업 중에는 네트컴,환경비젼21,KIT,우진유압기계,바이오랜드,케이코하이텍,MK테크놀로지,한단정보통신,BSE,인젠,IPS,유너스테크놀러지,그루정보통신,야호커뮤니케이션,한네트,에코솔루션,PC디렉트,이레전자산업,나라M&D 등이 포함돼있다.

김재순기자 fidelis@

2001-01-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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