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수(40·코오롱)가 국내 남자 골프선수로는 가장 많은 ‘몸값’을 받는 선수가 됐다.
코오롱은 올해 최광수 연봉을 지난해 7,000만원에서 1억6,000만원으로 인상,재계약했다고 16일 밝혔다.지금까지 남자선수 최고액은 강욱순(35·안양베네스트)이 받은 1억2,000만원이었다.
코오롱은 올해 최광수 연봉을 지난해 7,000만원에서 1억6,000만원으로 인상,재계약했다고 16일 밝혔다.지금까지 남자선수 최고액은 강욱순(35·안양베네스트)이 받은 1억2,000만원이었다.
2001-01-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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