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제수용품 직거래장터 이용을”

“”설 제수용품 직거래장터 이용을”

입력 2001-01-16 00:00
수정 2001-01-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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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농축산물을 싸게 살 수 있는 직거래장터가 시내 곳곳에서 열린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15일부터 23일까지 주요 아파트단지 및 구청,동사무소 광장,농·수협직판장 등 시내 61개 장소에서 열린다[표 참조].

품목은 나물·과일·곡물 등 산지에서 올라온 농산물이 주종이며,쇠고기·건어물 등 다양한 축산·수산물 등도 판매한다.

대부분 각 자치구가 결연을 맺은 전국 각 시·군의 농·수·축협 및생산자 단체들이 직접 나서 시중가격보다 20∼30% 저렴하게 판매한다.

직거래장터 관련 상세한 정보는 서울시 인터넷홈페이지 ‘농수축산물 직거래마당’(http:///econo.metro.seoul.kr/farm/)을 참조하거나시 농 수산유통과(3707-9391∼2) 또는 농협중앙회 직거래사업부(397-7168·7919),각 자치구 지역경제과에 문의하면 된다.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29일 2025년 12월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방산초·중·고 학생 통학로 안전 업그레이드가 다소 지연됐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그간 방이1동 방산초·중·고교 일대 통학로의 노후화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을 쏟으며 개선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남 의원의 송곳 지적을 통해 서울시 교통실의 추가 예산 2400만원까지 전격 투입되도록 이끌어냈다. 안전 업그레이드 공사는 서울시에서 예산을 교부받아 송파구에서 집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울생활관부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까지의 전면도로 약 230m 구간이고 세부적인 공사 내용은 노후 아스팔트 정비 39a(1a=100㎡), 보도 정비 11.7a, 디자인 펜스 107경간, 과속방지턱 정비, 정차주차금지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앞 전면도로는 측구 및 보도 정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6월부터는 디자인 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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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기자 sdragon@
2001-01-16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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