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터치스톤에너지 투산오픈골프대회(총상금 300만달러)에서 공동 26위로 떨어졌다.
최경주는 15일 미국 애리조나 투산의 옴니투산내셔널골프장(파72·7,148야드)으로 옮겨 계속된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6언더파 210타로 전날 공동 20위에서 공동 26위로 밀려났다. 2라운드까지 8언더파로 공동 2위를 달린 위브는 이날 6언더파를 추가해 합계 14언더파 202타로 단독 선두로 나섰고 개럿윌리스는 8언더파를 쳐 공동 20위에서 단독 2위로 급부상했다.
한편 하와이 카팔루아 플랜테이션골프장(파73·7,263야드)에서 열린 메르세데스챔피언십(총상금 350만달러)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짐 퓨릭이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18언더파 274타로 로리 사바티니(남아공)를 1타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최경주는 15일 미국 애리조나 투산의 옴니투산내셔널골프장(파72·7,148야드)으로 옮겨 계속된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6언더파 210타로 전날 공동 20위에서 공동 26위로 밀려났다. 2라운드까지 8언더파로 공동 2위를 달린 위브는 이날 6언더파를 추가해 합계 14언더파 202타로 단독 선두로 나섰고 개럿윌리스는 8언더파를 쳐 공동 20위에서 단독 2위로 급부상했다.
한편 하와이 카팔루아 플랜테이션골프장(파73·7,263야드)에서 열린 메르세데스챔피언십(총상금 350만달러)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짐 퓨릭이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18언더파 274타로 로리 사바티니(남아공)를 1타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2001-01-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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