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AFP 연합] 오스카 여우조연상 수상자인 영화배우 킴베이싱어(47)가 남편 알렉 볼드윈과 7년째 이어온 부부관계를 청산하기위해 지난 12일 이혼 소송을 냈다.
베이싱어는 이혼 소장에 남편 볼드윈과의 ‘화해할 수 없는 성격차이’ 때문에 이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베이싱어는 이혼 소장에 남편 볼드윈과의 ‘화해할 수 없는 성격차이’ 때문에 이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2001-01-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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