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교육부장관의 부총리 승격 및 여성부 신설 등을 골자로 한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지난 13일 국회에서 정부로 이송돼 옴에 따라 오는 27일 이전 법안 공포와 함께 개각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개각 시기는 설 연휴(23∼25일) 이후가 유력하나 아직 불투명한 상황이다.
이와 관련,여권의 한 관계자는 14일 “새 정부조직법을 공포하면서재경·교육부 장관의 부총리 승격과 여성부 장관 임명이 이루어질 것”이라며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의 취임 3주년(2월 25일)을 전후해 전면개각을 단행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국회는 지난 13일 정부조직법을 비롯,지난해 말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된 법률안 33건을 정부로 이송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개각 시기는 설 연휴(23∼25일) 이후가 유력하나 아직 불투명한 상황이다.
이와 관련,여권의 한 관계자는 14일 “새 정부조직법을 공포하면서재경·교육부 장관의 부총리 승격과 여성부 장관 임명이 이루어질 것”이라며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의 취임 3주년(2월 25일)을 전후해 전면개각을 단행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국회는 지난 13일 정부조직법을 비롯,지난해 말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된 법률안 33건을 정부로 이송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1-01-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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