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동시분양 청약

오늘부터 동시분양 청약

입력 2001-01-08 00:00
수정 2001-0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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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공고한 서울시 12차 동시분양 아파트 청약이 8일부터 시작된다.3개 업체에서 모두 704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하고 이 가운데 186가구는 일반 분양 물량이다.12차례 동시분양 가운데 세대수가 가장 적다.

동작구 상도동 중앙건설 아파트는 지하철 7호선 상도역과 숭실대역에서 걸어서 10분 거리.높은 층은 멀리 한강을 내려다 볼 수 있다.도심 진입이 쉽고 주거 환경이 쾌적한 편이다.22∼45평형 420가구 가운데 44,45평형 124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화곡동의 희훈건설 아파트와 공릉동 CFENC 아파트는 단지 규모가 작고 일반 분양 물량도 적어 큰 관심을 끌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8일서울 1순위를 시작으로 9일 수도권 1순위,10일 서울·수도권 2순위,11일 서울 3순위,12일 수도권 3순위 접수를 받는다.

최기찬 서울시의원 “금천 교육 정책 성과 나타나”… ‘교육도시 금천 2.0 도약’ 추진

금천구 공교육 정책이 일정 부분 성과를 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최기찬 금천구청장 출마예정자(서울시의원, 재선)는 “금천 교육 정책이 성과를 보이고 있지만 이제는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며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도시 금천 2.0’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제10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을 지내기도 한 최 출마예정자는 22일 “최근 금천구 교육환경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고, 공교육 지원 정책도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가 일시적인 개선에 그치지 않고 금천 교육 전반의 특색 있는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음 단계의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서울시 교육환경 만족도 조사 결과 금천구의 공교육 만족도는 2021년 23위에서 2023년 9위까지 상승한 바 있다. 다만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진로 교육, 방과 후 학습, 교육 지원 프로그램 확대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최 출마예정자는 이와 같은 문제를 반영해 ▲금천형 교육지원센터 기능 강화 ▲학교-지역 간 교육협력 플랫폼 구축 ▲청소년 진로, 직업 교육 체험 확대 ▲방과 후 학습 지원 프로그램 강화 등 교육도시 금천 2.0 정책을 제시했다.
thumbnail - 최기찬 서울시의원 “금천 교육 정책 성과 나타나”… ‘교육도시 금천 2.0 도약’ 추진

류찬희기자

2001-01-0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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