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삼길(崔三吉)㈜고합 부사장이 2일 대표이사 사장에 임명됐다.
최 신임사장은 강원도 삼척 출신으로 외환은행 소매금융 본부장을지냈으며 99년 고합으로 옮겨와 부사장과 자구특별대책실장을 겸임했다.
최 신임사장은 강원도 삼척 출신으로 외환은행 소매금융 본부장을지냈으며 99년 고합으로 옮겨와 부사장과 자구특별대책실장을 겸임했다.
2001-01-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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