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일 오전 중앙청사 대회의실에서 이한동(李漢東) 국무총리주재로 진념(陳稔) 재정경제·이돈희(李敦熙) 교육부장관 등 각 부처장 ·차관과 중앙부처 1급 이상 공무원,고건(高建) 서울시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이총리는 신년사를 통해 “새해는 새로운 국가도약을 준비하는 한 해가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광숙기자 bori@
최광숙기자 bori@
2001-01-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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