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정상급 연주자로 활약중인 첼리스트 장한나(17)양이 미국 하버드대 입학허가를 최근 받았다.내년 9월 학기부터 1년동안 교양과목을이수한 뒤 2학년 때부터는 철학을 전공한다.
장양의 가족들은 “한나가 앞으로 첼리스트 활동을 계속하면서 자신의 음악에 내면적 깊이를 더하기 위해서는 철학을 공부하는 것이 도움이 되리라는 판단에서 철학을 전공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장양의 가족들은 “한나가 앞으로 첼리스트 활동을 계속하면서 자신의 음악에 내면적 깊이를 더하기 위해서는 철학을 공부하는 것이 도움이 되리라는 판단에서 철학을 전공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2000-12-2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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