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자격증 5종 국가공인

민간자격증 5종 국가공인

입력 2000-12-22 00:00
수정 2000-12-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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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영어,산업기계정비사,사출금형제작사,프레스금형제작사,전기계측제어사 자격증이 국가공인된다.

산업자원부는 대한상공회의소가 신청한 5개 민간자격증에 대해 직업교육훈련정책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공인을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무역영어는 67년부터 60여 차례 검정이 실시돼 왔고 산업기계정비사 등 4개 종목도 98년부터 필기와 실기검정을 하는 등 산업현장과 연계된 검정평가 방법을 채택,국가공인의 충분한 관리·운영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산자부는 설명했다.

민간자격에 대한 국가공인은 97년 자격기본법 제정에 따라 도입된제도로 이 자격을 취득한 개인은 국가기술자격과 동등한 대우를 받게 된다.

김기덕 서울시의원 압도적 표차로 5선 성공… “민생중심 의정활동 총력”

더불어민주당 역사상 최초로 ‘서울시의원 5선’이라는 대기록이 탄생했다. 서울시의회 제10대 후반기 부의장을 지낸 마포구 출신 김기덕 당선인(더불어민주당, 마포)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3만 9966표를 획득, 60.2%라는 압도적인 지지율로 당선을 확정 지었다. 이로써 김 당선인은 당내 최초이자 시의회 최다선인 ‘5선 고지’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김 당선인은 국민의힘 후보와의 1대 1 맞대결에서 1만 3510표라는 큰 표차를 기록하며 지역구 주민들의 절대적인 신임을 재확인했다. 1998년 서울시의원에 처음 당선된 이후 2010년 재선, 그리고 2018년부터 내리 3선, 4선, 5선에 성공한 그는 지역의 지도를 바꾼 굵직한 민생 성과로 정평이 나 있다. 과거 난지도와 상암동 일대를 월드컵공원과 서북권 중심도시로 탈바꿈시키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한 김 당선인은 지하철 대장홍대선 건설을 최초로 제안해 지난해 12월 착공식을 이끌어냈고, 6년간 표류하던 상암롯데쇼핑몰 사업은 시정질문과 박원순 전 시장과의 담판 등 다각도의 노력 끝에 정상화해 2027년 초 착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마포 소각장 추가 건립 반대 투쟁의 선봉에 서서 주민들의 생존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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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혜리기자 lotus@

2000-12-2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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