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정통부에 동기식 거부 정식 통보

LG, 정통부에 동기식 거부 정식 통보

입력 2000-12-21 00:00
수정 2000-12-2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LG IMT-2000 사업추진단 박종응(朴鍾應)부사장은 20일 동기식 IMT-2000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정통부에 공식 통보했다. 박 부사장은 “LG가 동기식을 채택한다 해도 컨소시엄에 돈을 내겠다는 회사가 없어 동기식 IMT-2000사업을 할 수 없는 입장” 이라며 “LG가기술력 부분에서 가장 뒤떨어졌다는 심사결과를 납득할 수 없다”며정통부의 해명을 요구했다.

주병철기자

2000-12-2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