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난민고등판무관실(UNHCR)이 이르면 내년 상반기 한국에 정식사무실을 설치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정부 당국자는 “UNHCR 도쿄(東京) 사무소가 한국 업무를 맡고 있어불편함이 많다”며 “서울 사무소 개설에 대해 “법무·통일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를 끝냈으며 UNHCR측과도 협의가 원만히 진행중이어서빠른 시일내에 개설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황성기기자 marry01@
정부 당국자는 “UNHCR 도쿄(東京) 사무소가 한국 업무를 맡고 있어불편함이 많다”며 “서울 사무소 개설에 대해 “법무·통일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를 끝냈으며 UNHCR측과도 협의가 원만히 진행중이어서빠른 시일내에 개설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황성기기자 marry01@
2000-12-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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