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에서 투자수익률이 가장 높았던 아파트는 대치주공 23평형으로 1년새 1억1,500만원의 수익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전문지 ‘부동산플러스’가 지난 1월 14일과 지난달 17일의서울·수도권 지역 아파트 가격을 조사·비교한 결과 대치주공 23평형은 평균 2억5,750만원에서 3억7,250만원으로 44.6%(1억1,500만) 올랐다.대치 주공의 가격이 많이 오른 것은 입지여건이 좋은데다 재건축에 대한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다음으로는 노원구 월계 주공 15평형으로 연초 평균 3,700만원에서지난달 5,350만원으로 평균 1,650만원,노원구 중계동 주공5단지 15평형이 연초 4,150만원에서 6,000만원으로 1,850만원이 각각 올라 44.5%의 상승률을 보였다.이밖에 대치 주공 31평형은 연초대비 1억3,000만원 올라 37%의 상승률을 나타냈으며 중계동 주공5단지 17평형은 1,600만원이 올라 32%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상승률 상위 5위 아파트 가운데 25평형 이하 소형 평형은 4곳,25평형 이상은 1곳으로 소형 평형의 가격이 강세를 보였다.신도시 중에는산본 4단지한라주공 26평형이 연초 8,900만∼9,500만원대에서 지난달 1억500만∼1억2,000만원대로 평균 22%(1,600만∼2,500만) 올랐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4,61%로 가장 많이 올랐고 다음으로는 인천(3.1%) 경기(신도시 제외 2.48%) 신도시(0.63%) 순이었다.
김성곤기자
부동산전문지 ‘부동산플러스’가 지난 1월 14일과 지난달 17일의서울·수도권 지역 아파트 가격을 조사·비교한 결과 대치주공 23평형은 평균 2억5,750만원에서 3억7,250만원으로 44.6%(1억1,500만) 올랐다.대치 주공의 가격이 많이 오른 것은 입지여건이 좋은데다 재건축에 대한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다음으로는 노원구 월계 주공 15평형으로 연초 평균 3,700만원에서지난달 5,350만원으로 평균 1,650만원,노원구 중계동 주공5단지 15평형이 연초 4,150만원에서 6,000만원으로 1,850만원이 각각 올라 44.5%의 상승률을 보였다.이밖에 대치 주공 31평형은 연초대비 1억3,000만원 올라 37%의 상승률을 나타냈으며 중계동 주공5단지 17평형은 1,600만원이 올라 32%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상승률 상위 5위 아파트 가운데 25평형 이하 소형 평형은 4곳,25평형 이상은 1곳으로 소형 평형의 가격이 강세를 보였다.신도시 중에는산본 4단지한라주공 26평형이 연초 8,900만∼9,500만원대에서 지난달 1억500만∼1억2,000만원대로 평균 22%(1,600만∼2,500만) 올랐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4,61%로 가장 많이 올랐고 다음으로는 인천(3.1%) 경기(신도시 제외 2.48%) 신도시(0.63%) 순이었다.
김성곤기자
2000-12-2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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