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콸라룸푸르 AFP 연합] 말레이시아는 북한이 내년에 4만5000t의 야자유를 살 수 있도록 1000만달러 상당의 차관을 제공할 것이라고 림켕 야익 말레이시아 1차산업부 장관이 19일 밝혔다.
림 장관은 이날 베르나마 통신과의 회견에서 차관은 북한이 말레이시아와 다른 나라에 용광로 클링커와 기계장비,절연체 등을 제공하는대응무역 형태로 공여될 것이라고 전했다.
림 장관은 이날 베르나마 통신과의 회견에서 차관은 북한이 말레이시아와 다른 나라에 용광로 클링커와 기계장비,절연체 등을 제공하는대응무역 형태로 공여될 것이라고 전했다.
2000-12-2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