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콸라룸푸르 AFP 연합] 말레이시아는 북한이 내년에 4만5000t의 야자유를 살 수 있도록 1000만달러 상당의 차관을 제공할 것이라고 림켕 야익 말레이시아 1차산업부 장관이 19일 밝혔다.
림 장관은 이날 베르나마 통신과의 회견에서 차관은 북한이 말레이시아와 다른 나라에 용광로 클링커와 기계장비,절연체 등을 제공하는대응무역 형태로 공여될 것이라고 전했다.
림 장관은 이날 베르나마 통신과의 회견에서 차관은 북한이 말레이시아와 다른 나라에 용광로 클링커와 기계장비,절연체 등을 제공하는대응무역 형태로 공여될 것이라고 전했다.
2000-12-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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