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상징 캐릭터 ‘강동이’ ‘강동미’ 개발

강동구 상징 캐릭터 ‘강동이’ ‘강동미’ 개발

입력 2000-12-19 00:00
수정 2000-12-1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강동구는 18일 구를 상징하는 캐릭터 ‘강동이’와 ‘강동미’를 개발했다.

선사유적지를 끼고 있는 강동구는 귀엽고 깜찍한 모습의 선사시대남녀 2명을 캐릭터로 선정,특허청에 상표출원을 하고 다양한 응용형을 개발해 구를 알릴 계획이다.

특히 과자 식품 문구 완구 팬시용품 화장품 스포츠용품 인쇄물 등에캐릭터를 사용하도록 하는 등 수익사업도 펴 나갈 방침이다.

김용수기자

2000-12-19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