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공군의 주력전투기인 미그21 2대가 지난 13일 야간훈련 중 공중충돌,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18일 “미그21기가 북한지역 모기지 상공에서 야간근접비행훈련 도중 충돌했으며 사고 직후 북한공군의 모든 비행훈련이 중단됐다”며 “북한전투기가 훈련 도중 공중충돌한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노주석기자 joo@
정부 관계자는 18일 “미그21기가 북한지역 모기지 상공에서 야간근접비행훈련 도중 충돌했으며 사고 직후 북한공군의 모든 비행훈련이 중단됐다”며 “북한전투기가 훈련 도중 공중충돌한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노주석기자 joo@
2000-12-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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