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연합] 보건복지부 장관을 역임한 김모임(金慕妊) 연세대 간호대 교수가 2000년도 태국 스리나가린 공주상 재단이 수여하는 스리나가린상 첫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태국간호위원회가 18일 밝혔다.
스리나가린상은 태국 스리나가린 마히돈 공주의 간호 및 사회봉사활동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동아시아,남아시아,동남아시아 등지에서 이 분야에 공헌한 간호 전문가들에게 주어진다.시상식은22일 방콕의 로열 그랜드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다.
스리나가린상은 태국 스리나가린 마히돈 공주의 간호 및 사회봉사활동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동아시아,남아시아,동남아시아 등지에서 이 분야에 공헌한 간호 전문가들에게 주어진다.시상식은22일 방콕의 로열 그랜드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다.
2000-12-1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