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은이 올 시즌 마지막 이벤트 대회인 현대팀매치골프대회(총상금120만달러) 첫날 경기에서 패배, 3∼4위전으로 밀려났다. 박지은은 17일 미국 캘리포니아 뉴포트코스트의 펠리컨힐골프클럽(파71·6,347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여자프로골프(LPGA) 부문에서 켈리 퀴니와짝을 이뤄 지난 대회 챔피언 줄리 잉스터-도티 페퍼와 겨뤘으나 3홀을 남기고 4홀을 뒤져 탈락했다. 박지은-퀴니 조는 아니카 소렌스탐-로리 케인 조에 패한 멕 말론-베스 대니얼조와 18일 3∼4위전을 치른다.
남자프로골프(PGA) 부문에서는 지난해 우승조 프레드 커플스-마크캘커베키아가 장 반 데 벨드-스티브 플레쉬를 눌러 2연패를 노리게됐다.
톰 레먼-더피 월도프도 필 미켈슨-로코 미디에이트에게 일방적으로이겨 커플스-캘커베키아와 우승을 다투게 됐다.
시니어PGA 부문 결승에서는 개리 매코드-존 제이콥스를 누른 지난해 챔피언 잭 니클로스-톰 왓슨조와 대너 퀴글리-앨런 도일을 꺾은 브루스 플레셔-데이비드 그레이엄조가 격돌한다.
현대자동차가 후원하는 이 대회는 PGA,LPGA,시니어PGA에서 각각 4개팀씩 출전,매치플레이 토너먼트로 순위를 가리며 우승팀에게는 1인당10만달러와 그랜저XG 승용차 1대씩을 준다.
곽영완기자 kwyoung@
남자프로골프(PGA) 부문에서는 지난해 우승조 프레드 커플스-마크캘커베키아가 장 반 데 벨드-스티브 플레쉬를 눌러 2연패를 노리게됐다.
톰 레먼-더피 월도프도 필 미켈슨-로코 미디에이트에게 일방적으로이겨 커플스-캘커베키아와 우승을 다투게 됐다.
시니어PGA 부문 결승에서는 개리 매코드-존 제이콥스를 누른 지난해 챔피언 잭 니클로스-톰 왓슨조와 대너 퀴글리-앨런 도일을 꺾은 브루스 플레셔-데이비드 그레이엄조가 격돌한다.
현대자동차가 후원하는 이 대회는 PGA,LPGA,시니어PGA에서 각각 4개팀씩 출전,매치플레이 토너먼트로 순위를 가리며 우승팀에게는 1인당10만달러와 그랜저XG 승용차 1대씩을 준다.
곽영완기자 kwyoung@
2000-12-1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