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엽(安炳燁)정보통신부장관은 15일 오전 10시 차세대이동통신(IMT-2000)사업자를 최종 확정,발표한다.
비동기(유럽식)를 신청한 SKIMT,한국통신IMT,LG글로콤 가운데 2개사업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그러나 혼자 동기(미국식)를 신청한 한국IMT-2000이 사업권을 얻게될지는 유동적이다.한국IMT-2000이 탈락될 경우 내년 3월쯤 사업자재선정이 불가피해진다.
박대출기자 dcpark@
비동기(유럽식)를 신청한 SKIMT,한국통신IMT,LG글로콤 가운데 2개사업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그러나 혼자 동기(미국식)를 신청한 한국IMT-2000이 사업권을 얻게될지는 유동적이다.한국IMT-2000이 탈락될 경우 내년 3월쯤 사업자재선정이 불가피해진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0-12-1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끝까지 가 봐야 안다”는 이야기도 안 나오는 6·3 선거[윤태곤의 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1/26/SSC_2025012616570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