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핵심기술 개발때 사업비 전액 무상 지원

산업 핵심기술 개발때 사업비 전액 무상 지원

입력 2000-12-12 00:00
수정 2000-12-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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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우위 확보가 가능하고 기술파급 효과가 큰 핵심기반기술 개발에대해서는 사업비 전액이 무상으로 지원된다. 부산과 포항에 민간 주도형 ‘테크노파크’가 조성된다.

산업자원부는 11일 과천청사 대회의실에서 산업기술발전심의회를 갖고 기술인프라 확충과 기술개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방향 등을 담은 산업기술 종합개선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개선안에 따르면 기술파급 효과가 큰 핵심기반기술 개발의 경우 총사업비의 100%까지 무상지원하고,상업화와 연계된 기술은 75% 한도내에서 지원하되 사업화에 성공하면 기업규모에 따라 지원금의 20∼40%를 기술료로 징수하게 된다.

이희원 서울시의원, 2026년 2차 추경 동작구 교육예산 173억 4878만원 확정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부위원장(국민의힘·동작4)에 따르면, 2026년 서울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집행을 통해 동작구 내 31개 학교의 55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 교육예산 총 173억 4878만원이 최종 확정됐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지역 현장의 시급한 교육 개선 과제들이 교육청 추경안에 빠짐없이 반영되도록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으로 삼일초등학교 급식실 전면개선 사업 17억 1270만원, 신남성초등학교 조리시설 전면보수 및 학생식당 개선, 전기시설 개선 등 5억 9400만원, 은로초등학교 교내방송설비 개선에 1억 773만원, 동작초등학교 지하주차장 방범셔터 설치 및 통학로 안전난간 개선에 5456만원 등이다. 또한 중앙대학교부속중학교에는 인근 재개발 사업 추진에 따른 비산먼지 확산 방지를 위한 방진시설 비용 9500만원도 반영했다. 특히 지난 3월 문을 연 흑석고등학교는 사전기획용역비 2000만원이 반영되면서 향후 교실 증축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트게 됐다. 개교 시점부터 학급 수와 정원 늘리기를 꾸준히 건의해 온 이 의원은, 이번 예산 수립을 발판 삼아 향후 유입될 학생들을 원활히
thumbnail - 이희원 서울시의원, 2026년 2차 추경 동작구 교육예산 173억 4878만원 확정

함혜리기자 lotus@

2000-12-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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