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핵심기술 개발때 사업비 전액 무상 지원

산업 핵심기술 개발때 사업비 전액 무상 지원

입력 2000-12-12 00:00
수정 2000-12-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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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우위 확보가 가능하고 기술파급 효과가 큰 핵심기반기술 개발에대해서는 사업비 전액이 무상으로 지원된다. 부산과 포항에 민간 주도형 ‘테크노파크’가 조성된다.

산업자원부는 11일 과천청사 대회의실에서 산업기술발전심의회를 갖고 기술인프라 확충과 기술개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방향 등을 담은 산업기술 종합개선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개선안에 따르면 기술파급 효과가 큰 핵심기반기술 개발의 경우 총사업비의 100%까지 무상지원하고,상업화와 연계된 기술은 75% 한도내에서 지원하되 사업화에 성공하면 기업규모에 따라 지원금의 20∼40%를 기술료로 징수하게 된다.

최기찬 서울시의원,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최기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2)은 20일 사단법인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로부터 노인복지 증진과 사회복지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감사패를 전달한 서울노인복지관협회는 “최 의원이 제11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 재임 기간 노인복지 향상과 사회복지 정책 진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협회는 이어 “정책토론회를 통해 노인복지 현안을 공론화하고, 이를 제도와 예산으로 연결하며 가시적 변화를 만들어냈다”고 평가하며 최 의원의 수상을 축하했다. 최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이 정치인으로서 가장 큰 책무”라며 “앞으로도 협회와 현장 전문가, 시민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제도적 기반을 더욱 탄탄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은주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 회장은 “최 의원의 꾸준한 현장 소통과 정책 제안이 노인복지 제도 개선과 변화로 이어졌다”며 “지속 가능한 노인복지 체계 구축을 위한 동반자 역할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최 의원은 향후에도 어르신 돌봄 사각지대 해소, 지역사회 중심 노인복지 인프라 강화, 현장 기반 예산 반영 확대 등을 위해
thumbnail - 최기찬 서울시의원,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함혜리기자 lotus@

2000-12-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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