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국가대항전인 EMC월드컵골프대회(총상금 300만달러)에서 공동 12위로 밀린 가운데 미국이 단독선두로 올라섰다.
한국은 10일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골프클럽(파72·6,896야드)에서 포볼방식(두 선수의 홀별 타수중 좋은 성적만 합산)으로 펼쳐진 3라운드에서 박남신(41·써든데스)-최광수(39·엘로드)가 호흡을 맞췄으나 6타를 줄이는데 그쳐 중간합계 17언더파 199타로 태국·스페인과 공동 12위가 됐다.
한국은 10일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골프클럽(파72·6,896야드)에서 포볼방식(두 선수의 홀별 타수중 좋은 성적만 합산)으로 펼쳐진 3라운드에서 박남신(41·써든데스)-최광수(39·엘로드)가 호흡을 맞췄으나 6타를 줄이는데 그쳐 중간합계 17언더파 199타로 태국·스페인과 공동 12위가 됐다.
2000-12-1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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