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성-하태권(이상 삼성전기)조가 삼성컵 한국배드민턴 최강전(총상금 4,200만원) 남자복식 정상에 올랐다.
유-하조는 8일 인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결승에서 팀 동료 이동수-김동문조에 2-1(15-11 13-15 15-7)로 승리,상금 500만원을 차지했다.
여자 복식의 나경민-김경란(이상 대교 눈높이)조는 신재은-차윤숙(이상 마산시청)조를 2-0(15-5 15-9),혼합복식의 김동문-임경진조도하태권-정재희(이상 삼성전기)조를 2-0(15-3 15-8)으로 누르고 각각우승했다.
남·녀단식 우승은 이현일(한체대)과 이경원(삼성전기)에게 돌아갔다.
유-하조는 8일 인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결승에서 팀 동료 이동수-김동문조에 2-1(15-11 13-15 15-7)로 승리,상금 500만원을 차지했다.
여자 복식의 나경민-김경란(이상 대교 눈높이)조는 신재은-차윤숙(이상 마산시청)조를 2-0(15-5 15-9),혼합복식의 김동문-임경진조도하태권-정재희(이상 삼성전기)조를 2-0(15-3 15-8)으로 누르고 각각우승했다.
남·녀단식 우승은 이현일(한체대)과 이경원(삼성전기)에게 돌아갔다.
2000-12-0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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