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基宰(한국방송공사 제2라디오 제작부장). 지난 98년부터 지금까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특집 교통캠페인 드라마 ‘노란 안전선 위의 행복’을 제작,방송하고있다. 이 드라마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켰다.
△ 黃炳泰(전국버스연합회 지도부장) .
버스운송사업 중앙단체인 전국버스연합회에 18년 동안 장기근속하면서 국민의 발인 서민대중교통 수단의 공공기능 수행에 크게 이바지했다.동료 직원들에게 안전의식을 심어주는데도 앞장섰다.
△ 黃炳泰(전국버스연합회 지도부장) .
버스운송사업 중앙단체인 전국버스연합회에 18년 동안 장기근속하면서 국민의 발인 서민대중교통 수단의 공공기능 수행에 크게 이바지했다.동료 직원들에게 안전의식을 심어주는데도 앞장섰다.
2000-12-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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