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순만 전 제일생명 핸드볼감독(44)이 중국대표팀 사령탑에 올랐다.
대한핸드볼협회는 5일 “지난 10월 중국 핸드볼 관계자가 대표팀 감독을한국에서 물색하겠다고 요청해와 서 감독을 추천했으며 서 감독도 이를 수락했다”고 밝혔다.
핸드볼에서 외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기는 서감독이 처음이다.대원공고와 인하공전을 졸업한 서감독은 98년 방콕아시안게임에서 여자대표팀코치를 역임했고 96년 제일생명에서 4년간 감독 생활을 하며 팀을정상으로 이끌어 오다 건강상의 이유로 지난 4월 물러났다.
대한핸드볼협회는 5일 “지난 10월 중국 핸드볼 관계자가 대표팀 감독을한국에서 물색하겠다고 요청해와 서 감독을 추천했으며 서 감독도 이를 수락했다”고 밝혔다.
핸드볼에서 외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기는 서감독이 처음이다.대원공고와 인하공전을 졸업한 서감독은 98년 방콕아시안게임에서 여자대표팀코치를 역임했고 96년 제일생명에서 4년간 감독 생활을 하며 팀을정상으로 이끌어 오다 건강상의 이유로 지난 4월 물러났다.
2000-12-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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