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신건(辛建) 법률구조자문단장은 1일 자신의 진승현(陳承鉉)씨 사건 연루의혹을 제기한 이부영(李富榮) 의원 등 한나라당 의원 7명에 대해 명예훼손혐의로 민·형사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 단장은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나 “야당의원들이 이번에 기자회견을 통해 주장한 무책임한 말은 국회 밖에서 이뤄진 것이므로 법의판단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지운기자 jj@
신 단장은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나 “야당의원들이 이번에 기자회견을 통해 주장한 무책임한 말은 국회 밖에서 이뤄진 것이므로 법의판단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지운기자 jj@
2000-12-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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