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교육훈련 심포지엄 개최

소방교육훈련 심포지엄 개최

입력 2000-11-29 00:00
수정 2000-11-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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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 중앙소방학교는 28일 전국 시·도 소방본부,지방소방학교 교육담당자,소방관련기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교육훈련 발전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소방교육훈련의 새로운 비전과 발전방안을 제시하고 소방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호서대 정근모 총장의 ‘소방교육의 실제와 개혁방안’에 대한 기조연설에 이어,충남발전연구원최병학 박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서울대 행정대학원 김동욱 교수는 ‘소방교육에 대한 자주재원의 확충방안’을,한국행정연구원 김태윤 박사는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개발을 통한 소방교육수요의 창출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이어 서울시립대 윤명오 교수는 ‘21세기를 주도할 우수 소방인재의 육성 및역량 강화방안’에 대해,호서대 채경석 교수는 ‘현행 소방교육체제의 문제점 및 발전방안’에 대해 주제발표자로 나서 열띤 토론을 벌였다.

강석주 서울시의원,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 참석… 장애인·비장애인 화합의 장 함께해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9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에 참석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화합의 장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와 서울시 24개 장애인 관련 단체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장애인 복지 유공자 시상식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이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이용호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장애인 복지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으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기념사와 황재연 한국지체장애인협회장의 축사 등이 이어지며 행사의 취지를 한층 강조했다. 행사장에는 교육·문화·기술·일자리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총 54개의 체험 및 전시 부스가 운영됐으며, 시각장애인 스포츠 체험, 수어 교육, 보조공학기기 체험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많은 시민이 행사장을 찾아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혔다. 강 의원은 “이번 축제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장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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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경기자 kid@

2000-11-29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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