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학교는 28일 김수환(金壽煥)추기경과 강지원(姜智遠) 검사를제2회 인제 인성(人性)대상 수상자로 선정,신라호텔에서 시상식을 가졌다.이 상은 인제대가 지난해 개교 20주년을 기념,정의롭고 바른 미래상을 젊은이들에게 심어주기 위해 제정했다.
2000-11-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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