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석중인 2002월드컵축구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에 문동후 행정자치부 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51)이 내정됐다.
월드컵축구 조직위는 19일 “김한길 문화관광부 장관과 정몽준·이연택 조직위 공동위원장이 협의해 문동후씨를 신임 사무총장에 내정했으며 빠른 시일 내에 임시위원총회를 열어 임명승인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동후 사무총장 내정자는 경북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72년 행정고시에 합격한 이후 서울올림픽조직위원회 경기조정과장((83년)과 경기조정관(86년) 등을 역임했다.
월드컵축구 조직위는 19일 “김한길 문화관광부 장관과 정몽준·이연택 조직위 공동위원장이 협의해 문동후씨를 신임 사무총장에 내정했으며 빠른 시일 내에 임시위원총회를 열어 임명승인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동후 사무총장 내정자는 경북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72년 행정고시에 합격한 이후 서울올림픽조직위원회 경기조정과장((83년)과 경기조정관(86년) 등을 역임했다.
2000-11-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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