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인제(李仁濟)최고위원이 19일 발간된 한 월간지 12월호와의 인터뷰에서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총재를 ‘정치인으로서 적합하지 않은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이 최고위원은 이 총재에 대해 “평생 규범을 해석하고 적용하는 법조생활을 해,복잡한 현실을 해석하고 미래를 예측하며 새로운 규범과 질서를 창조하는 상상력을 기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고,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 총재가 법조인으로는 아주 훌륭한 분이나,정치인은 정치적 상상력 없이는 불가능한 직업”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92년 대선이 끝난 뒤 당시 김영삼(金泳三)대통령당선자로부터 국무총리와 감사원장을 추천하라는 권유를 받고 변호사였던 이회창씨를 감사원장에 천거했다”고 밝혔다.
이종락기자 jrlee@
이 최고위원은 이 총재에 대해 “평생 규범을 해석하고 적용하는 법조생활을 해,복잡한 현실을 해석하고 미래를 예측하며 새로운 규범과 질서를 창조하는 상상력을 기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고,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 총재가 법조인으로는 아주 훌륭한 분이나,정치인은 정치적 상상력 없이는 불가능한 직업”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92년 대선이 끝난 뒤 당시 김영삼(金泳三)대통령당선자로부터 국무총리와 감사원장을 추천하라는 권유를 받고 변호사였던 이회창씨를 감사원장에 천거했다”고 밝혔다.
이종락기자 jrlee@
2000-11-20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