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자구안 발표가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다.
19일 현대건설 관계자는 “계동사옥 매각문제가 최종 결론이 나지않아 예상 외로 난항을 겪고 있다”면서 “그러나 최대한 빨리 마무리해 늦어도 주중에는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구안 발표에 현 경영진 교체를 포함시켜야 한다는 정부·채권단의 요구가 있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거론된 바 없으며,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주병철기자 bcjoo@
19일 현대건설 관계자는 “계동사옥 매각문제가 최종 결론이 나지않아 예상 외로 난항을 겪고 있다”면서 “그러나 최대한 빨리 마무리해 늦어도 주중에는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구안 발표에 현 경영진 교체를 포함시켜야 한다는 정부·채권단의 요구가 있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거론된 바 없으며,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주병철기자 bcjoo@
2000-11-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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