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자구안 발표가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다.
19일 현대건설 관계자는 “계동사옥 매각문제가 최종 결론이 나지않아 예상 외로 난항을 겪고 있다”면서 “그러나 최대한 빨리 마무리해 늦어도 주중에는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구안 발표에 현 경영진 교체를 포함시켜야 한다는 정부·채권단의 요구가 있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거론된 바 없으며,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주병철기자 bcjoo@
19일 현대건설 관계자는 “계동사옥 매각문제가 최종 결론이 나지않아 예상 외로 난항을 겪고 있다”면서 “그러나 최대한 빨리 마무리해 늦어도 주중에는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구안 발표에 현 경영진 교체를 포함시켜야 한다는 정부·채권단의 요구가 있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거론된 바 없으며,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주병철기자 bcjoo@
2000-11-2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