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눈치보지 않고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자치단체장,뇌물 주지도받지도 않는 자치단체장’ 심재덕(沈載德)경기도 수원시장과 김흥식(金興植)전남도 장성군수는지난 15일 낯선 모임으로부터 정중한 초대를 받았다.
‘태평로모임’.우리 사회가 제자리를 찾고 맑아지기 위해서는 지도층부터 바뀌어야 한다는 뜻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이다.원칙을 지키며의로운 길을 가는 ‘참된 지도자’를 찾아 지원하고 보호하는 일을활동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시형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소장과 김인수 고려대 교수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고 강지원 서울고검 검사,손광운 녹색연합 환경소송센터대표,손봉호 서울대 교수,송복 연세대 교수 등 사회 지도층 인사 31명이 회원이다.
이들이 지난 15일 연세대 알렌관에서 발기인대회를 하며 제1회 ‘참된 지도자’로 선정된 심 시장과 김 군수를 초대,‘우리는 당신과 함께 합니다’는 제목의 패를 처음으로 증정했다.상금이 있는 것도 아니다.단지 당신과 뜻을 함께 하고 항상 함께 있으며 힘이 되겠다는의미다.
이시형 공동대표는심 시장과 김 군수에게 ‘함께 패’를 증정하며“지금처럼 흔들리지 않고 매진하시어 큰 뜻을 이루길 기원한다”고말했다.참된 지도자의 선정기준은 ▲뇌물 주고 받지 않기 ▲탈세 안하기 ▲가정 잘 지키기 ▲차별 안하기,공사 구분 잘하기 ▲환경 잘지키기 등이다.
심 시장은 공사 구분 잘하기,뇌물 주고 받지 않기 등에서,김 군수는뇌물 주고 받지 않기, 환경 잘 지키기는 물론 대민 행정서비스의 질개선 등에서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태평로모임의 간사인 손광운(孫光雲·녹색연합 환경소송센터 대표)변호사는 “태평로모임은 바른 지도자가 사회 전체에 뿌리 내리도록젊은 인재를 육성하고 지켜 나가는 일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태평로모임’.우리 사회가 제자리를 찾고 맑아지기 위해서는 지도층부터 바뀌어야 한다는 뜻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이다.원칙을 지키며의로운 길을 가는 ‘참된 지도자’를 찾아 지원하고 보호하는 일을활동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시형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소장과 김인수 고려대 교수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고 강지원 서울고검 검사,손광운 녹색연합 환경소송센터대표,손봉호 서울대 교수,송복 연세대 교수 등 사회 지도층 인사 31명이 회원이다.
이들이 지난 15일 연세대 알렌관에서 발기인대회를 하며 제1회 ‘참된 지도자’로 선정된 심 시장과 김 군수를 초대,‘우리는 당신과 함께 합니다’는 제목의 패를 처음으로 증정했다.상금이 있는 것도 아니다.단지 당신과 뜻을 함께 하고 항상 함께 있으며 힘이 되겠다는의미다.
이시형 공동대표는심 시장과 김 군수에게 ‘함께 패’를 증정하며“지금처럼 흔들리지 않고 매진하시어 큰 뜻을 이루길 기원한다”고말했다.참된 지도자의 선정기준은 ▲뇌물 주고 받지 않기 ▲탈세 안하기 ▲가정 잘 지키기 ▲차별 안하기,공사 구분 잘하기 ▲환경 잘지키기 등이다.
심 시장은 공사 구분 잘하기,뇌물 주고 받지 않기 등에서,김 군수는뇌물 주고 받지 않기, 환경 잘 지키기는 물론 대민 행정서비스의 질개선 등에서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태평로모임의 간사인 손광운(孫光雲·녹색연합 환경소송센터 대표)변호사는 “태평로모임은 바른 지도자가 사회 전체에 뿌리 내리도록젊은 인재를 육성하고 지켜 나가는 일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2000-11-1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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