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 고향인 재일동포 사업가가 부산시의 체육발전 및 노인복지를위해 써달라며 부산시에 10억원을 선뜻 내놨다.
재일동포 김경헌(金慶憲·73·일본 낙서건설공업 회장)씨는 17일 오후 부산시를 방문해 안상영(安相英)부산시장에게 10억원을 기탁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재일동포 김경헌(金慶憲·73·일본 낙서건설공업 회장)씨는 17일 오후 부산시를 방문해 안상영(安相英)부산시장에게 10억원을 기탁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2000-11-1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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