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6일 한강수질 감시활동에 민간단체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기 위해 수질개선 및 물절약 등 홍보활동 사업을 내년 5월까지 공모한다.
시는 이를 위해 한강수계관리기금 10억원 가운데 민간단체 활동비지원 명목으로 책정돼 있는 2억5,000만원을 떼내 환경관리실 수질보전과와 한강관리사업소,상수도사업본부에서 모두 5개 사업을 선정해각각 2,000만원씩 지원한다.
아울러 25개 자치구에서 공모,선정한 각 사업에 대해 최고 6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공모대상 사업은 상수원 수질개선 및 물 절약 홍보,지천 수질모니터링 등이며,구성원 100인 이상의 민간단체면 응모할 수 있다.
서류심사 및 현장확인 등을 거쳐 선정한다.문의 3907-302.
문창동기자
시는 이를 위해 한강수계관리기금 10억원 가운데 민간단체 활동비지원 명목으로 책정돼 있는 2억5,000만원을 떼내 환경관리실 수질보전과와 한강관리사업소,상수도사업본부에서 모두 5개 사업을 선정해각각 2,000만원씩 지원한다.
아울러 25개 자치구에서 공모,선정한 각 사업에 대해 최고 6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공모대상 사업은 상수원 수질개선 및 물 절약 홍보,지천 수질모니터링 등이며,구성원 100인 이상의 민간단체면 응모할 수 있다.
서류심사 및 현장확인 등을 거쳐 선정한다.문의 3907-302.
문창동기자
2000-11-1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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