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와 한국휴렛팩커드,인텔,사이버펄스네트워크 등 4개사는 국내 인터넷 벤처기업에 2,000만달러를 투자하는 ‘키비’(KIVI·Korea Internet Venture Incubation)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6일밝혔다.
유망 인터넷 벤처업체에 인텔과 휴렛팩커드의 하드웨어 및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사이버펄스 네트워크의 투자 운영자금을 지원하는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이다.
업체별 사업계획서와 경영진 면접 등 세차례의 심사를 통해 20여개업체를 선정,내년 3월부터 2,000만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김태균기자 windsea@
유망 인터넷 벤처업체에 인텔과 휴렛팩커드의 하드웨어 및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사이버펄스 네트워크의 투자 운영자금을 지원하는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이다.
업체별 사업계획서와 경영진 면접 등 세차례의 심사를 통해 20여개업체를 선정,내년 3월부터 2,000만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김태균기자 windsea@
2000-11-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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