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고교생 3명중 1명꼴로 흡연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악구(구청장 金熙喆)가 최근 관내 10개 중·고교생 1,1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청소년 흡연실태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흡연율은 12.8%로 나타났으며 특히 남고생 흡연율은 30.3%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실업계 남자 고교생은 흡연율이 47.6%로 인문계 23.9%보다 높았다. 하루 흡연량은 남고생의 35.5%가 5∼10개피로 나타났다.
흡연동기로는 ‘호기심으로 피우게 됐다’가 51.1%로 가장 많고 ‘스트레스 해소’ 29.9%,‘친구들에게 왕따당하지 않으려고’ 4.6%,‘친구의 권유’ 3.3% 순으로 조사됐다.
김용수기자
관악구(구청장 金熙喆)가 최근 관내 10개 중·고교생 1,1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청소년 흡연실태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흡연율은 12.8%로 나타났으며 특히 남고생 흡연율은 30.3%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실업계 남자 고교생은 흡연율이 47.6%로 인문계 23.9%보다 높았다. 하루 흡연량은 남고생의 35.5%가 5∼10개피로 나타났다.
흡연동기로는 ‘호기심으로 피우게 됐다’가 51.1%로 가장 많고 ‘스트레스 해소’ 29.9%,‘친구들에게 왕따당하지 않으려고’ 4.6%,‘친구의 권유’ 3.3% 순으로 조사됐다.
김용수기자
2000-11-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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