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평양의 아름다운 소국(小國) 마셜 군도 공화국의 케사이 노트대통령 내외가 5박6일 일정으로 15일 한국을 비공식 방문했다. 제8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의 ‘부재중’ 방한이어서 정상회담은 없다. 노트 대통령의 방한 목적은 한국의 대표적 관광지인 제주도 시찰이다.
홍원상기자 ws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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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1-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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