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태(현대)의 일본 진출이 가시화되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일본 프로야구 커미셔너 사무국으로부터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정민태에 대한 신분조회 요청을 의뢰받았다고밝혔다.
이에따라 현대는 요미우리 구단과 본격 협상에 나설 예정이어서 정민태의 일본 진출 행보가 빨라질 전망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일본 프로야구 커미셔너 사무국으로부터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정민태에 대한 신분조회 요청을 의뢰받았다고밝혔다.
이에따라 현대는 요미우리 구단과 본격 협상에 나설 예정이어서 정민태의 일본 진출 행보가 빨라질 전망이다.
2000-11-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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